전두환 씨의 재산이 장남 전재국을 거쳐 장손자에게 세습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. 전 씨의 장손이 이른바 '전두환 그룹'의 경영 전면에 나선 것입니다. 전두환 씨는 아직 추징금 970억 원을 내지 않고 있는데 막대한 부는 그대로 세습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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